지나간 이벤트 | Archive
연주회 | Concert
- 열두 번째 이야기 | 이재은,우세령의 '가을우편'
- 2018. 10. 25
- JCC 아트센터 콘서트홀
- 초대의 글
- '음악오늘'은 열두 번째 이야기로 소프라노 이재은, 피아니스트 우세령과 함께 <가을우편>을 제목으로 깊어가는 가을, 여러분과 여행을 떠나고자 합니다. Henri Duparc, Hans Pfitzner, Alban Berg의 가곡과 김두영의 초연곡을 선보입니다.
- 프로그램
- Henri Duparc 여행으로의 초대 | L‘Invitation au Voyage (C.Baudelaire) 황홀 | Extase (J.Lahor) 슬픈노래 | Chanson triste (J.Lahor)
- Hans Pfitzner 인성과 피아노를 위한 다섯 개의 가곡 op.7 | Fuenf Lieder fuer Singstimme und Klavier op.7 1888-1900
- 김두영 Du Young KIm 사랑의 선물, 이불, 가는 길* (김소월) | 2014* 2018 | 세계초연
- Alban Berg 일곱 개의 초기 가곡 | Sieben Fruehe Lieder | 1905-1908